과거에 미즈노 이그니터스만 주구장창 신다가, 미즈노 알파 새로 나왔을 때 사보고 솔직히 엄청 실망했었거든요.
그 이후로 한동안 미즈노 쳐다도 안 보고 나이키(팬텀)랑 아디다스(프레데터)만 번갈아 가면서 신어왔는데... 이번에 간만에 다시 미즈노로 넘어왔습니다.
오늘 미즈노 모렐리아 딱 신자마자 소름 돋았네요.
역시 모렐리아는 신는 순간 내 발 족형에 그대로 맞춰지는 특유의 핏감이 예술입니다.
타 브랜드 인조가죽 투어하고 왔더니 이 천연 가죽의 편안함이 더 뼈저리게 체감되네요. ㅎㅎ
이번 주 매치 데이가 너무 기다려지네요!(알파 말고 다시 이그니터스 모델로 돌아오면 좋겠다..ㅠ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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윤*영 | 2026-09-12
5
사이즈 : 270
잘 받았습니다~좋아요
신발끈이 조금 짧아요~발은 편안하고 가벼워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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탁*준 | 2025-12-19
5
2
사이즈 : 265
만족
신자마자 어어어어어엄청편함
발등발볼이 좀 있는 사람으로써 끈이 좀 짧은감이 있는데 늘어나면 어태될지 지켜봐야될듯
안감도 아주 푹신푹신함